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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의 역사

구석기 ~ 조선시대

청동기 ~ 조선시대 연대, 행정구역 변천사 순의 표입니다.
연대 (년·월·일) 행정구역변천사
구석기시대 약 10만년 전 유적으로 용호동 유적이 있으며, 4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으며 불뗀자리와 슴베찌르개 등이 발견되었다.(1999년~2001년 3차에 걸쳐 발굴한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임)
신석기시대 기원전 8천년 전 부터 신석기 문화가 시작되어 대덕구 법동, 상서동, 삼정동, 신대동, 송촌동 일원에서 유적이 발견되었다.
청동기시대
~ 철기시대
마한
청동기 시대를 엿볼 수 있는 비래동 고인돌, 신대동 집자리 유적이 확인되었고, 부족국가를 형성하며 마한에 속한 지역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삼국시대
(3세기 전후)
백제 우술군
백제가 마한을 정복하고 웅진(공주)으로 천도하면서 우술군이라 하였고, 신라와 국경을 맞대는 군사적 요충지가 되었다.
통일신라시대
(757년)
비풍군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이후 경덕왕 16년 주·군·현을 재정비하게 됨에 따라 비풍군에 속하게 되었다.
고려시대
(1018년)
공주목·공주군
고려 제8대 현종 9년에 주·군·현의 개편이 있었는데 이때에는 공주군 산하에 있었다.
조선시대
(1413년)
회덕군
조선왕조가 들어섬에 따라 왕권확립을 위하여 태종 13년 전국을 팔도로 하여 충청도가 되면서 회덕군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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