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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어린이날 기념 메시지 발표
박정현 대덕구청장, 어린이날 기념 메시지 발표
‘어린이들의 행복과 소망이 담긴 아동친화 도시를 꿈꾸며...’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오는 5월 5일 99번째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메시지를 발표했다.

먼저 “오월의 꽃보다 어여쁜 어린이 친구들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는 아무 걱정 없이 신나고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며 어린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예년 같으면 풍성한 축제들로 가득하고, 부모님 손잡고 어디를 갈까? 고민했을 텐데, 코로나 이후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놀거리, 즐길거리들이 사라져 어린이들이 많이 아쉬워할 것”이라며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청사진을 그려나가면서도 아동의 기본 권리인 ‘놀 권리’ 조차 지켜주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무겁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어린이들이 바라는 행복과 소망이 무엇인지를 잘 살펴서 더 세심하고 촘촘한 어린이 정책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아동친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은 숫자조차 풍성하게 느껴지는 100번째 어린이날, 그 날에는 코로나 사태가 끝나서 멈춰 있던 우리의 일상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맘껏 즐겁게 뛰놀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 청장은 “어린이 여러분도 각자의 꿈을 좇아 최선을 다하고 지역의 인재로, 또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늘 곁에서 응원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박정현 대덕구청장의 어린이의 날 기념메시지 전문.

‘어린이들의 행복과 소망이 담긴 아동친화 도시를 꿈꾸며...’

아흔아홉 번째 어린이날입니다. 오월의 꽃보다 어여쁜 어린이 친구들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는 아무 걱정 없이 신나고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예년 같으면 풍성한 축제들로 가득하고, 부모님 손잡고 어디를 갈까? 고민했을 텐데, 코로나 이후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놀거리, 즐길거리들이 사라져 어린이들이 많이 아쉬워할 것 같습니다.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청사진을 그려나가면서도 아동의 기본 권리인 ‘놀 권리’ 조차 지켜주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어린이들이 바라는 행복과 소망이 무엇인지를 잘 살펴서 더 세심하고 촘촘한 어린이 정책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아동친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은 숫자조차 풍성하게 느껴지는 100번째 어린이날입니다. 그 날에는 코로나 사태가 끝나서 멈춰 있던 우리의 일상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맘껏 즐겁게 뛰놀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각자의 꿈을 좇아 최선을 다하고 지역의 인재로, 또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2021. 5.
대덕구청장 박정현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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