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

구민참여

E- Civil Affairs

해당 메뉴에서 검색하기

정책제안하기

GOOD! 아이디어

정책제안하기(상세화면)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제안형태, 담당부서, 제안제목, 제안자(주소), 연락처, 이메일, 처리상태, 채택여부, 제안내용(개요), 현황 및 문제점, 개선방안 정보를 제공하는 표 입니다.
계족산을 관광화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이영수 작성일 | 2013-09-16
  • 제안형태 |아이디어 담당부서 |
  • 제안제목 | 계족산을 관광화 하시기 바랍니다
  • 제안자(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한밭대로1237번길 52 (용전동, 신동아아파트)
  • 연락처 |010-4411-1112 이메일 | yslee8972@hanmail.net
  • 처리상태 |준비 채택여부 |미채택
제안내용(개요)

1. 계족산 등산로 및 임도를 이용한 관광화 사업 활성화 방안

현황 및 문제점

송촌동 선비마을 5단지 뒤편에서 비래사로 가다보면 경부고속도로가 있고 그 밑 통로에 산, 빛, 호수라는 슬로건으로 대덕구의 상징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슬로건대로 실행되지 않고 잇습니다 대덕구는 어느도시보다 자연적인 천혜의 자원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점이 안타갑습니다 개인기업체인 선양소주에서 수많은 돈을 들여 황토길을 조성하여 계족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맨발로 황토길을 걷게하여 건강을 도모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덕구에서는 이를 더 활성화하여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연조건이 구비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개선방안

1. 빛을 이용한 야간 산책을 통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계족산을 보면 선비마을 현대아파트 등에서 임도삼거리로 직접 올라가는 등산로 비래사를 거쳐 절고개로 올라가는 등산로 임도삼거리와 절고개 사이로 올라가는 등산로(작년에 시설보완공사완료) 장동 휴양림에서 임도삼거리로 올라오는 등산로 상기 4개의 등산로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본다. 장동 휴양림에서 야간에 올라오는 시민들은 적으리라 생각한다 여기서 우선적으로 개발하여야 할 곳은 선비마을, 현대아파트에서 임도삼거리로 올라오는 등산로와 비래사를 통하여 절고개로 올라오는 2곳을 먼저 개발하는 방안이다 가. 개선방안 선비마을,현대아파트에서 임도삼거리로 올라오는 등산로길에서 임도삼거리에서 절고개를 거쳐 비래사를 거쳐 선비마을 5단지 뒷편길까지 색상이 있는 가로등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가족 및 친지 등 시민들이 즐겁게 산책을 할 수 있도록 하므로서 대화의 장을 만들고 건강을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것이다. 나. 개선효과 시민들이 야간에 여유시간을 이용하여 계족산을 산책하다보면 -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켜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 송촌동, 법동, 중리동 상가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 왜냐하면 계족산을 가족들끼리 산책을 하다보면 외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며 이로서 상가를 이용하게 되고 이로서 상가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 대덕구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도 끌어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수 있다. 야간 산행을 하고 대전에서 숙박을 하고 가게 하므로써 대전의 발전을 꿰할 수 있다고 본다

만족도 평가 |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