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ivil Affairs
경북한의원,「대덕장학생」에 맞춤 교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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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의원,「대덕장학생」에 맞춤 교복 전달
- 6년째 이어져, 올해 140명에게 맞춤교복 전달식 가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 지역에 희망의 등불 밝혀- 대전 대덕구(대덕구청장 정용기)와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은 30(수)일 구청 대강당에서 생활이 어려운 중학생입학예정자 140여명의 학생들에게 교복을 전달했다. 2008년을 시작으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을 초청 청소년동아리 공연, 교복맞춤행사, 간식제공 등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승호 원장은 지금까지 690명의 학생에게 사랑의 교복이 전달했고, 이번에 지원하는 학생 140명을 포함 총 830명의 학생에게 1억7,400만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승호 원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 경로당 독거노인 가전제품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중리동 복지만두레 위원장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호 원장은“이 자리에 모인 꿈나무들이 교복을 입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역사회의 큰 기둥으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용기 구청장은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이승호 원장께서 매년 교복을 지원하는 것은 바르게 자라서 지역과 국가를 위해 큰 인물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일 것이라며, 열심히 공부해서 지역사회의 큰 동량으로 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호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써 사회지도자들의 기부단체인 아너 소사이어티 (Honor Society)에 대전에서 3번째로 가입하여 기부 실천을 선도하고 있다. '대덕장학생'이란: 청소년들이 저소득층이라는 정신적 위축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2009년도부터 명칭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