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ivil Affairs
대전 대덕구, 자활사업 참여 주민 직무·소양 교육 실시
|
|---|
|
대전 대덕구, 자활사업 참여 주민 직무·소양 교육 실시 참여 주민·종사자 120여 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스트레스·갈등관리부터 자활사업 전략까지 실무 능력 높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3일 대덕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동호)와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자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직무·소양 교육을 마련했다.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자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와 소양을 아우르는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자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자활상품의 차별화 전략과 위험 관리 △슬기로운 자활을 위한 스트레스 및 갈등관리 등을 다뤘다. 또한 참여 주민과 센터 직원들이 바쁜 일터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5년간의 자활 여정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과 미래 계획을 나누며 자활사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대덕구와 대덕구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카페 △음식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임가공 △배송 △방역 △청소 등 17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업 상담, 창업 지원, 자산 형성 지원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며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주민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지역자활센터와 힘을 모아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자활 일자리를 마련해 참여주민의 더 나은 내일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3일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직무·소양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
첨부파일
4. 대전 대덕구, 자활사업 참여 주민 직무·소양 교육 실시.hwp(91KB) 4. 대전 대덕구, 자활사업 참여 주민 직무·소양 교육 실시.jpg(169.2KB) |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