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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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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 전문 녹음 장비로 자연의 소리 기록하며 이현동 생태습지 매력 체험 오는 11월까지 총 8회 운영… 이달 말 5~8회차 참가자 추가 모집 대덕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찬술)은 대청호 인근 이현동 생태습지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사운드 워킹(Sound Walking)’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운드 워킹’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생태습지를 걸으며 전문 녹음 장비를 활용해 새소리와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 등을 직접 채집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자연의 소리를 세심하게 들으며 생태습지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 회차에는 대덕구민을 비롯해 인접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대청호 인근 이현동 생태습지를 걸으며 주변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소 지나치기 쉬운 생태환경을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대전의 대표 깃대종인 감돌고기를 주제로 한 풍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생태자원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은 8월부터 11월까지 회차별 15명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 현재 1~4회차 참가자 모집은 마감됐으며, 5~8회차 참가자는 8월 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대덕문화관광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한다. 김찬술 대덕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사운드 워킹이 이현동 생태습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덕구의 우수한 자연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대덕문화관광재단 ‘사운드 워킹’ 참가자들이 대전의 대표 깃대종인 감돌고기를 주제로 풍경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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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hwp(105KB) 3. 대덕문화관광재단 이현동 생태습지서 ‘사운드 워킹’ 첫발.jpg(4.8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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