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ivil Affairs
대전 대덕구 법2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든든돌봄’ 본격 운영
|
|---|
|
대전 대덕구 법2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든든돌봄’ 본격 운영 경로당 건강방문·야간 별빛상담 등 생활밀착형 복지 추진 폭염 취약계층 844명 안부 확인… 위기가구 안전망 강화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옥지영)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인 ‘법2동 든든돌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2동 든든돌봄’은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데서 벗어나, 주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고 상담 시간도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법2동의 주민 밀착형 사업이다. 법2동은 먼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경로당 복․건․당(복지와 건강 방문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편안하게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건강 이상이나 복지 욕구가 확인되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안내하고 있다. 또한 평일 근무시간에 상담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매주 목요일 야간 상담 프로그램인 ‘별빛상담’을 운영한다. 별빛상담은 법2동 행정복지센터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상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 기간에는 만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 640명과 1인 가구 중 심한 장애인 204명 등 모두 844명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를 진행하고 있다. 건강 상태와 냉방기기 사용 여부, 생활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며, 연락이 닿지 않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는 직접 방문해 안전을 살필 계획이다. 옥지영 법2동장은 “낮에는 주민의 생활 현장을 찾아가고, 저녁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폭염과 같은 위기 상황에는 먼저 안부를 살피는 ‘법2동 든든돌봄’을 통해 주민이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과 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위기 상황에는 먼저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복지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 대전 대덕구 법2동 직원이 ‘별빛상담’을 통해 주민 가정을 찾아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설명 (2) : 대전 대덕구 법2동은 매주 목요일 민관협력으로 별빛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
|
첨부파일
7. 대전 대덕구 법2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든든돌봄’ 본격 운영.hwp(101.5KB) 7. 대전 대덕구 법2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든든돌봄’ 본격 운영(1).jpg(794.9KB) 7. 대전 대덕구 법2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든든돌봄’ 본격 운영(2).jpg(152.4KB) |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