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ivil Affairs
용전장로교회, 부활절 맞아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기쁨나눔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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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장로교회, 부활절 맞아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기쁨나눔상자’ 전달 650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 기탁… 취약계층 310가구에 전달 예정 대전 대덕구 중리동(동장 김태영)은 7일 부활절을 맞아 용전장로교회(담임목사 이경훈)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쁨나눔상자 310개(65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쁨나눔상자는 교인들이 지난 3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헌금과 후원 물품을 모아 마련한 식료품 꾸러미로 구성됐다. 꾸러미에는 햇반, 라면, 커피, 참치, 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이 담겼다. 중리동은 기탁받은 물품을 지역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등 취약계층 31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경훈 용전장로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교인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영 중리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용전장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취약계층 가정에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전장로교회는 1975년 설립된 교회로 약 650명의 교인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설명(1) : 김태영 중리동장(사진 왼쪽 세 번째)과 이경훈 용전장로교회 담임목사, 용전장로교회 관계자들이 7일 부활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쁨나눔상자 기탁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2) : 용전장로교회 교인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만든 기쁨나눔상자 꾸러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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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전장로교회 부활절 맞아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기쁨나눔상자’ 전달.hwp(94KB) 5. 용전장로교회 부활절 맞아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기쁨나눔상자’ 전달(1).jpeg(791.7KB) 5. 용전장로교회 부활절 맞아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기쁨나눔상자’ 전달(2).jpg(1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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