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ivil Affairs
대전 대덕구 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 지역 대학생 10명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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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 지역 대학생 10명에 장학금 전달 마을 수익 재원 삼아 인재 양성 이어와… 누적 269명·1억 1000만원 이상 지원 대전 대덕구 중리동(동장 전기원)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장학사업이 지역의 미래를 키우고 있다. 중리동은 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회장 이병희)가 1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는 2002년 설립 이후 마을회관 부지 내 건물 임대 수익을 재원으로 삼아 장학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269명에게 약 1억 1,9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이병희 장학회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기원 중리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중리동 2구 원주민장학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리동 2구 원주민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밝은 미래를 전하며 대덕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 이병희 대덕구 중리동2구 원주민장학회 회장(사진 가운데)과 관계자 및 장학금 수여 대상자 학생들이 19일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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