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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대덕구,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납세자보호관, 이제는 IoT 브릿지를 잇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하는 ‘2022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거나 지방세와 관련해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이를 지자체 간 공유·확산하자는 취지에서 2019년부터 개최됐으며 올해부터는 우수 자치단체에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함으로써 대회의 위상이 높아졌다.

대덕구 감사실 김정기 주무관이 ‘납세자보호관, 이제는 IoT 브릿지를 잇다’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버스정류장 사물주소판에 NFC/QR코드를 설치해 지방세 조회·납부를 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과 세무행정을 결합한 부분이 뜨거운 관심을 받아 우수상(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수상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행정도 이제는 첨단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새롭게 변화를 가져야 하며, 이러한 노력들이 쌓여 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인 주민들에게 일상이 즐거운 행복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관련 좋은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발전시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 기술력 있는 행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납세자보호관이 그 선두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1. 대덕구,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hwp (175.5KB)     
1. 대덕구,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jpg (5.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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