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ivil Affairs
대덕구,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사업 성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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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사업 성과 달성 전년대비 20% 수준으로 민원 감소 2005년 이래 지속 추진 성과, 주민불편감소와 보건위생 증진 효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상반기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사업으로 92두를 실시했으며, 이는 전년에 대비 20% 수준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따라 주민 불편신고가 대폭 감소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음식잔반통 · 쓰레기봉투 훼손 ▲교통사고 유발 ▲발정기 울음소리로 인한 수면방해 ▲야간 갑작스런 출몰 공포감 조성 ▲톡소플라즈마 기생충 전염 매개체 역할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전파 등 주민 보건위생 및 안전상 위험성이 대두되는 등 생활불편 유발해 왔으나, 개체수 조절 사업(중성화 시술 등)을 통해 개체수가 줄어 교통사고 유발 감소, 발정기 제거로 소음방지 뿐만 아니라 꾸준한 광견병, 기생충 접종을 실시로 톡소플라즈마 원충 및 야생진드기가 제거되는 등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송권의 대덕구 경제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도심속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사업을 통해 주민 고충민원 해결하는 동시에 보건위생 증진으로 살기 좋은 행복한 대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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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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