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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대덕, 기업이 함께해요
2050 탄소중립 대덕, 기업이 함께해요
오는 16일 ‘대덕e 기업e 살아나는 RE100포럼’, 참여 기업 모집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6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대덕e 기업e 살아나는 RE100 포럼’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RE100 정책에 대한 대덕구 기업의 공감대를 형성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용성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기초자치단체 RE100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려, 학계?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RE100 제도 및 추진현황, 국내외 기업 현황 및 사례를 통해 지방정부와 기업의 향후 방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RE100 정책 및 제도(김승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에 관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RE100 추진현황 및 지방정부 방향(김승완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RE100 기업현황 및 사례(허은 이온어스(주) 대표) 등이 각각 발표된다.

또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자와 토론자(김지환 당진시 기후에너지과장, 양흥모 에너지전환 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황순화 ㈜레딕스 대표)간의 상호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대덕구는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용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포럼 참석의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전화 또는 이메일(☏042-608-4913, puss77@korea.kr)로 가능하며, 좌석수가 제한으로 사전 신청이 마감될 경우 유튜브 채널 ‘덕구티이비’로 생중계 시청할 수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덕형 RE100 제도가 성공적으로 도입돼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형 RE100’은 지역 기업이 재생에너지 전력사용 100% 달성목표를 선언하는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캠페인으로 대덕구는 현재 5개 기업이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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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50 탄소중립 대덕, 기업이 함께해요.jpg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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