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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태풍‘링링’피해 예방 긴급 대응 나서
대덕구, 태풍‘링링’피해 예방 긴급 대응 나서

박정현 구청장, 6일 오전 긴급 대책회의 주재 후 직접 현장 점검

박 청장, 피해 최소화 위한 선제적 대응 강조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점차 규모를 키우며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주민 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대덕구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대덕구는 6일 오전 8시 30분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구청장, 각 국 과장 및 12개동 동장 등 전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현 대덕구청장 주재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5일 밤 가을 장마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의 피해상황과 복구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태풍 ‘링링’이 미칠 영향과 피해예방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지난 5일 밤 국지성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신탄진 지역의 주택지와 경로당 등을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직접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한 후 긴급복구 및 지원대책 등을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 받고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

구는 이와 함께 북상해 오는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급경사지, 산사태 등 붕괴우려시설에 대한 사전 예찰 및 점검을 실시하고, 각종 시설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또한 하상도로와 지하차도 등의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배수펌프장 및 재난 예·경보시설 가동태세를 유지하고 세월교 등 대전천변 침수우려지역에 대해 사전 통제키로 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태풍 예비특보에 따른 비상상황근무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는 꼼꼼한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선제적 상황관리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주민 피해 발생 시 적극적인 대응과 체계적 지원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태풍은 중심기압 960h㎩의 중형급 태풍으로써 비보다는 바람의 영향이 매우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바람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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