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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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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삶의 터전 대덕

청년 박정현의 첫 일터, 대화동 공부방

대화동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하며 사회 현실에 눈을 떴습니다.

오정동에서 신혼살림

1990년 결혼 후 대덕구청 뒤에서 첫 신혼살림을 차렸습니다. 남편과 함께 오정동 골목골목을 걸으며 청춘의 꿈을 키웠습니다.

첫아이를 기르던 곳, 읍내동 현대아파트

큰아이와 함께 회덕향교로 나들이 갔던 추억 대전의 뿌리 동네에서 산다는 자부심을 느꼈던 추억의 삶터였습니다.

시민·환경운동 24년 대청호와 계족산

반드시 지켜야만 했습니다. 대청호의 맑은 물과 계족산의 푸르름은 우리의 미래였기 때문입니다.

환경운동가에서 정치인으로

2010 - 2017
대전시의원 박정현

주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언제나 눈과 귀를 열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뜨거운 가슴으로 그들의 삶을 만났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대전 구석구석을 힘차게 누볐습니다.

8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단 한 번도 소홀히 하지 않았던 8년의 정치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했고 그 시민이 상을 주셨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상입니다.

2017 참좋은 시의원상 수상

대전시청 공무원 노조가 참좋은 시의원으로 선정해 주셔서 고마운 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대덕에서 주민의 삶을 살뜰히 보살피는
모두의 구청장을 꿈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