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 함께 하는 새로운 대덕

분야별정보

E- Civil Affairs

해당 메뉴에서 검색하기
Home > 분야별정보 > 주민복지 > 복지지원 > 우리함께해요(나눔천사소개) 인쇄하기

우리함께해요(나눔천사소개)

우리함께해요(나눔천사소개)(상세화면) - 제목, 작성자, 작성일, 문의처, 내용 정보를 제공하는 표 입니다.
가족
  • 작성자 |박찬양 작성일 | 2021-12-13
  • 문의처 | 복지정책과 042-608-6746
순이씨는 하체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순이씨 주변에는 본인을 돌봐주던 한 명의 지인과 똘이(반려견) 뿐이었습니다. 지인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면서 순이씨는 옆에는 똘이만 남게 되었습니다. 순이씨가 살고 있는 집은 승강기가 없는 2층 다세대 주택이어서 다리가 불편한 순이씨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었습니다. 삶에 대한 의지가 없어 마음을 닫은 순이씨에게 각종 복지적 개입을 시도하였으나, 개입을 거부하여 개입의 제한이 많았습니다.

지속적인 병원 진료를 유지해야 하여 주변에서는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를 권하였으나. 순이씨는 가장 힘든 순간 늘 옆에 있어줬던 똘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시설입소를 포기하였습니다.

건강은 점점 악화되었고 더 이상 순이씨의 입원치료거부를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순이씨는 요양병원에서 치료와 돌봄이 시작되었고, 똘이는 잠시 요양병원 관계자분이 맡아주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순이씨의 입원치료가 길어지게 되면서 더 이상 똘이를 돌봐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동물들을 임시로 보호해주는 애견 호텔과 같은 곳은 고가의 이용료 때문에 이용하기가 어려우며, 장기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더욱 더 이용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주인의 옆을 늘 지켜주었던 반려견들은 주인의 질병이나 각종 문제들이 발생되면 오히려 기르던 동물들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거나 문제들을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들을 종종 발생됩니다.

순이씨는 치료가 완료되면 다시 똘이를 기르고 싶어 하지만 치료기간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똘이를 입양하겠다는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면 입양을 보내는 부분에 동의 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여러분! 똘이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자유이용 불가 자유이용이 불가합니다.

만족도 평가 |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