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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 7월 확대간부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는 사전 배포된 주간업무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전략국부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국 보고드리겠습니다.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여덟 개의 투자사업에 대하여 투자계획서를 내일 제출할 예정입니다. 제출 부서에서는 최종 점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대덕쌤이 찾아가는 교실, 덕구네 마을 배움터 등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그리고 석봉도서관에서는 한여름밤 빡세게 독서하기, 7월 21일까지 모집하여 8월 22일, 8월 29일 2회에 걸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자치국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동 자생단체 운영 체계 정비 추진입니다. 자생단체 중복 가입 활동 관행 개선 및 단체별 정체성 확립과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12개동 168개 단체를 대상으로 1인 1단체 가입 활동 원칙으로 정비함으로써 자생단체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민자치회를 우선으로 9월 30일까지 정비를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입니다. 12월 14일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 조사 또는 방문 조사를 통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를 조사합니다. 사실조사 후 불일치자에 대해서는 확인조사 후 직원 직권조치하고자 합니다. 기타 주요업무는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복지돌봄국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통합돌봄서비스 만족도 조사 실시입니다. 기간은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대상은 일상 생활 지원 방문진료 등 310명에 대한 설문 조사 완료 후 개선 사항에 대하여 검토하고 반영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혹서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중단 운영입니다. 기간은 7월 23일부터 8월 12일까지로 실외 활동을 하고 계신 일자리에 대한 전면 중단입니다. 기타 주요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경제환경국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환경관리요원 공고입니다. 공고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29일부터 30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8월 최종 선발할 예정입니다. 금번 채용인원은 총 여덟 명으로 응시자격 등 채용 기준을 준수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모범 음식점 및 식품 안전 업소 종량제 쓰레기봉투 지원입니다. 단독 계량기 미설치로 상수도 사용 요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107개 업소를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50L를 46매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타 주요업무로는 폭염 및 장마에 대비하여 주유소를 비롯한 연료 공급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하절기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식품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시녹지국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경부고속선 대전북연결선 건설 사업 제2회 보상협의 개최입니다. 이번 협의에서는 지난 1회 보상협의에서 수렴된 주요 의견에 대한 국가 철도 공단의 조치 계획을 토지 소유자에게 설명하고 향후 처리 방향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사업 시행자와 토지 소유자 간 입장 차이를 좁히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의회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 2026년 찾아가는 산사태 안전교육 실시입니다. 금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청렴관에서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림연접지역 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산사태 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집중 호우 시 나타나는 산사태 위험 징후와 대피 신고 등 행동요령을 교육함으로써 산사태 위험을 조기에 인지하고 실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겠습니다. 기타 주요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전교통국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하천 계곡 주변 불법점용 관리 실태 관계 기관에 대한 합동 안전 감찰이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실시 예정입니다. 저희 구는 하천계곡 관리부서인 자원농생명과와 공원녹지과 건설과 등 3개 부서에 대한 하천 계곡 내 불법 상행위 및 점용 시설 관리 실태 전반에 대해서 감찰이 예정돼있습니다.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집중호우 대비 하천 시설물 일제 정비입니다. 지난주에 점검을 마무리했고요, 7월 20일부터 7월 24일 이번 주 내 관내 일원에 대한 빗물받이 우수관로 등 하수 시설물 점검에 따른 일제 정비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공직자 안보의식 집합 교육이 7월 23일 목요일에 청렴관에서 실시됩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리종합사회복지관과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며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지원,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다음으로는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입니다.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로당 및 재가노인 복지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와 취약계층 어르신 287명에게 이동형 흉부 X선 검진을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알레르기 질환 유병 조사입니다.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안심학교 47개소를 대상으로 가정 통신문을 활용해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 유병 현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실 보고드리겠습니다. 민선 9기 공약사업안 실행방안 검토입니다. 공약사업 50개 사업 현안사업 12개 사업에 대해서 금일 중 소관 부서에 통보 드릴 예정입니다. 소관부서에서는 공약 정책 목표에 따른 추진 타당성, 재원 확보 가능성, 협업 사항 등 검토하시어 7월 말까지 제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부서별 검토사항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서 공약 추진 방안을 8월 중에 구체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데이터 분석 활용 역량 진단 결과에 따른 개선 추진입니다. 진단 결과 전년 대비 2점이 상승한 종합 역량 점수 65.66점입니다. 향후 데이터 분석, 분석 모델링, 데이터 윤리 등 시험 역량에 따른 역량 강화 계획을 7월 24일까지 계획을 수립하여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사례 전파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통예금계좌 점검 사전 자료 수집 안내입니다. 점검 대상은 보통예금 계좌 103개 계좌이며 점검범위는 2025년 계좌 운영 내역이고요. 제출할 자료는 부서별 실물통장 및 계좌별 입출금 거래 내역 등이 되겠습니다. 하계 휴가철을 맞아 시 감사위원회와 연계한 특별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공직자로써 품위를 손상하는 일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패 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시민 고충 처리 및 행정 제도 개선 등을 위한 시민 고충 처리 위원이 될 수 있도록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우리 구는 아직 도입하지 않은 상황인데 설명회 참석을 통해 교육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목상동 산 6-2번지 일원 급경사지 보수 보강공사 실시설계 용역 발주입니다. 목상동 산 6-2번지 급경사지는 비탈면 구간에 대하여 낙석 방지 울타리, 비탈면 녹화공 및 배수로 설치 등을 보수 보강 공사입니다. 급경사지 재해 위험도 평가 용역 결과를 토대로 현장에 적합한 보수 보강 공법 설계를 통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으로 설계 용역 기간은 7월부터 3개월간으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석봉 중리근린공원 복합문화센터 시설물 점검 추진입니다. 석봉복합문화센터 및 중리근린공원 복합문화센터 시설물에 대하여 최근 집중호우 등 관련 누수 및 지반침하 등 시설물 전반을 점검하는 사항입니다. 누수 등 하자에 대해서는 하자담보 책임 기한 내에 보수 보강 조치 등 철저히 대응하겠습니다. 참고로 석봉복합문화센터 내 석봉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등 누수에 대해서 긴급 조치로 현재 유트랩 설치, 홈통 유도 공사 등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건설사의 하자 처리가 미흡한 관계로 법적 대응을 위해서 고문 변호사 자문 등 절차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시설물 하자에 대해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대청공원 어린이 물놀이 시설 개장입니다. 대청공원 내 물놀이 시설은 1일 평균 110명 한달간 약 3,500여 명이 이용하는 이용도가 높은 어린이 물놀이장입니다. 7월 24일 개장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항시 안전요원 배치 등 물놀이 위생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기타 타부서 공사 건축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어서 청장님 주재 하에 현안 점검 및 당부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제가 원래 회의를 9시에 하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비서관이 잘못 알아들은 것 같습니다. 실은 제가 조금은 개념을 갖고 있는 게 하나가 있어요. 아침에 가정주부가 8시 나오기 쉽지 않다는 거 저 인지를 했고 그거에 따라서 가급적이면 9시에 무조건 해라라고 지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일정이 뒤로 밀어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했던 거에 대해서는 저희 비서진에서 잘못했다라고 인정을 하고 다음부터는 꼭 9시에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제 우리 비서관이 밥 저한테 샀습니다. 잘못했다고.
하여튼 한 주간 이렇게 다시 무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뵙게 돼서 반갑고요. 실은 휴가들 가셔야 되니까 뭐 회의 시간하고 상관하지 않습니다. 가시는 건 가시고요. 모든 직장 생활의 주관은 본인이 영유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해서 본인과 가족의 일상생활이 그래도 우선이다라고 생각해서 그런 거에 개입하지 않는다. 대신 후임한테 충분히 일에 대한 인수인계 해놓고 가시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그 민선 9기 공약사항 중에 다섯 개 TF 팀은 지금 사무실은 만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될 건가에 대한 보고가 지금 없ㅂ는 것 같습니다. 보고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다섯 개 말고 아까 기획실에서 얘기했던 전체 그 줄이고 줄이고 줄인 것 중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도 없습니다. 하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신탄진의 동서 간에 연결을 해야 되죠. 근데 저한테 보고온 것은 그 연결을 하겠다라고만 되어있어요. 근데 구체적으로 누가 어느 국장이 아니면 여기 옆에 계신 부구청장이 철도청 누구를 어느 곳에 찾아가든지 찾아가겠다라든지 국회의 이거에 관계된 국회의원이 누구고 그걸 위해서 저랑 같이 가겠다든지 나보고 찾아가라든지 구체적인 계획을 주 셔야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로드맵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몇 월달에는 몇 월달까지 우리 한 달간은 업무를 이렇게 파악하고 그다음에는 그걸 진행하기 위해서 어떤 자료를 만들어서 한 달이 걸리고 저보고 국회의사당 누구누구를 찾아가고 박정현 의원하고 같이 손잡고 이거를 어떻게 해본다든지 시청에 시장을 만나든 이런 로드맵을 짜줘야 나머지 부분도 해결할 수 있다. 그런 구체적인 계획을 안 짜주면 뭐 하겠습니다 하는 것은 페이퍼에 불과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야 일이 추진되고 그 현황판을 기획실에서 만들어서 제 책상에다 갖다가 그 붙여놓는데 붙여놔줘야 하나하나 민원에 대한 해결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막연하게 뭐 하겠다 이런 얘기는 안된다. 지금 다섯 개 TF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정 기간에 일정표를 짜가 지고 주셔야 일이 진행되고 안되면 독려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지 그냥 막연하게 뭐 하겠다 이런 계획은 절대 안 됩니다.
또 하나 예를 듭니다. 재개발 재건축 TF팀에 들어섰는데 지금 15개 신고 안 된 것까지 하면 20개 정도가 된다라고 하면 언제까지 여기에는 우리 대덕구에 들어와서 서류 들어와서 공문이 통하고 문제가 없다라고 하면 대전시로 옮기고 대전시에서 도시계획이 이루어져가지고 하고 이런 일정을 짜서 주셔야 문제가 되는 것마다 제가 쫓아가든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일정이 없이 그냥 하겠다라는 보고가 올라오면 이건 그냥 가만히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판단을 할 겁니다. 그렇게까지 지금 공약이 됐던 TF 다섯 개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머지 공약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까지 해주셔야 일이 진행되는걸 파악할 수 있고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이제 두 번째 얘기는 제가 경제 그다음에 문화체육 이 부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거에 의해서 인원이 늘어났는지는 모르는데 그 사람들 직무분석을 하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직무분석을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기획실의 보도도 없고 그다음에 미래전략국에서도 보고가 없습니다. 하나 예를 듭니다. 문화재단에 그 많은 인원이 실질적으로 그 일이 적당한가에 대한 거에 대한 논의도 한번 해봐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내부적으로 다이어트하지 않으면 대덕구 살아날 길 없습니다. 저 거기 있는 건 아무도 몰라요. 아무 관계 이해관계없어요. 안되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직영한다는 생각하고 재단에 대한 문제 방대합니다. 거기다 그냥 예산 얼마 계약해서 딱 떼주고 관리도 안 되고 급여가 얼마나 나가는지 뭐 운영비가 얼마나 되는지 우리 과장님들 제대로 파악하고 계신 분 제가 다 파악해 보니까 없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다이어트할 것은 정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지. 그다음에 문화체육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요즘 들어서 되게 한심한 거 되게 많습니다. 여기에 사고가 나 가지고 그 안에 물이 잠겨 있어서 계속 3일 밤에 거기 가서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재단의 임원들은 이사들은 한 번도 나와보지 않더라. 그런 분들이 왜 재단을 맡고 있는지 거기에 이사를 맡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좀 생깁니다. 그리고 그 재단에서 맡았던 그 시설이 다 폐허가 돼있어요. 거기에다가 비 샌다고 해가지고 방수해 준다고 하고 가봤더니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뭡니까 이게. 이렇게까지 만들어진 영향이 감사실의 역할도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축인 견제와 감시를 하는 의회의 역할도 없었다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하다가 안되면 다음 대안을 찾아가지고 다른 거로 전환하든 뭐를 하려고 해야지 아 이 시설이 안되니까 그냥 문 닫아놔 해서 이렇게 방치해 두는 게 이게 행정의 기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있는 한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하나 예를 들면 로하스타워1이라는 거 하고 2라는데를 가봤습니다. 제가 세 번을 가본 것 같습니다. 내가 잘못 알고 있나 뭐 등등해서 물놀이 처음에 해서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뭐가 안전상에 문제가 있었다든지 기타 등등 홍보가 안돼서 수익이 안 난다든지 아니면 그게 부족했던 부지에 그냥 행정적인 거로만 탁상에서 생각해서 했었던 사업인지는 모르나 안된다고 판정이 되면 제대로 철거를 하고 원상 복귀 해놓는 것이 기본이다. 근데 지금에 가보면 폐허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게 그렇게만 놔둬야 되는지에 대한 것은 여기 계신 공직자들도 반성하셔야 돼요. 그 계속 우리 공직자들이 돌고 돌아서 그 자리 관련했을 거 아닙니까 그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뭔가는 해놔야지.
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이게 안되면 걷어들이세요. 걷어들여서 해당 부서에서 직접 챙기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비현실적이면 다이어트하고 현실적으로 해야지 이거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다시 만드세요. 우리 이거 심각한 겁니다. 1년에 예산 이런 거만 해도 몇억씩 예산 줄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거 날짜 정해드립니다. 9월 말일까지 완벽하게 어떻게 하겠다는 거 그리고 모든 거 해가지고 9월 30일까지 제출해 주셔야 돼요. 그때는 거기하고 재단을 새로 만들든 다시 어떻게 하든 아니면 재단을 없애서 직영처리하든 등등등을 다 해서 하시고 저기에 있는 인원에 대한 직무분석까지 해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일요일날 핀 수영 대회 갔다가 어린이 물놀이 개장 우리 한다고 24일 날 현장에 가봤습니다. 제가 다 돌아봤어요. 근데 시설 안전점검 우리 문체과장님 시설 안전점검이 기간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예요? 공원녹지과?
시설이 저희가 개장하기 전에 안전하고 점검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니야 그거 녹지과장 잘못 알고 있어요. 송촌동 1단지 뒤에 물놀이 공원이 있죠?
예 있습니다.
거기 갔더니 시설 점검이 2026년 5월 10일까지 만료일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허가가 나서 그 붙어있어요. 거기에. 근데 안전점검이 그러면 안 됐다는 거잖아.
그건 어린이 물놀이 시설에 대한
그러니까 내가 그얘기를 한거예요. 24일날 어린이 물놀이 개장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하는얘기예요 그러니까 지금 24일날 물놀이를 개장한다면 안전 점검이 끝났어야 되지 않나요? 다른데는 그런 점검표를 내가 못찾아서 그냥 넘어갔지만 몇 군데를 돌아보니까 그게 있더라. 근데 우리는 24일 날 물놀이 개장한다고 해놓고서 그냥 뭐 그때가서 청소만 하면 되겠지 이렇게 안심하고 있는 건지 안전에 대한 점검 다시 해보시고 그 점검을 받아야된다고 하면 오늘도 늦지 않았으니까 점검받으셔도 확실히 해놓고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는 언제예요 그거?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그 주위에 가면 화장실이 있어요 다 냄새 너무 많이 나요 그리고 환풍기를 화장실에 이렇게 보면 문이 이렇게 열게 돼있죠 그거 대신에 그 자리에 환풍기로 교체하는 건 어떤가 하는 것도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냄새가 나니까 실질적으로 냄새를 없애주는 작용도 필요할 것 같고 화장실 주위에 너무 지저분합니다. 그 화분 갖다 버린 거 깡통 갖다 버린 게 즐비하게 있습니다. 뒤쪽으로 전부 수거 깨끗이 하시고 직접 가셔서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타운홀 미팅할 때 계속 지속적으로 나오는 거 1인 1단체만 하라 했더니 그 계속 사람이 없습니다. 뭐가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송촌동 가서는 그렇게 질의하시는 분한테 아닙니다라고 얘기를 했고 중리동도 아닙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근본적으로 대덕구가 변하려면 사람이 변해야 됩니다. 그게 1번의 계획입니다. 인적 쇄신이 없으면 절대 대덕구의 발전이 없다. 그 인적쇄신을 하는 게 첫 번째 개혁의 과정입니다. 어느 동은 지금 뭐 도시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서 사람이 없는 부분 저도 100% 인정합니다. 그래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호족 세력들에 의해서 정말 일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저 뒤에 우리 배석하고 계신 동장님들 이따가도 별도로 얘기하지만 그분들이 전체 동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라고 하셔야 돼요. 지금 중앙에서도 호족세력에 대한 토착세력에 대한 비리에 대한 거 계속 뉴스에 나오고 있는데 문제 되는 거 있으면 다 신고하면 됩니다. 과감하게 없애야 됩니다. 그래서 인적쇄신하는 건 1인 1단체 주민자치회가 꼭 50명을 채워야 된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분명히 하셔야 돼요. 그리고 주민자치회가 굳이 늦게 해도 괜찮습니다. 퇴근하고서 그분들이 오셔서 하면 되죠. 왜 그분들은 안되는 거예요? 충분하게 준비를 해야 시에서 할 수 있는 거 그 2,020억 예산을 들여서 우리 주민자치회에다가 일정한 예산을 주겠다 하는 거에 다섯 개 보니까 뭐 40억 따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대덕구가 지금 현재 부족한 부분이 이러니까 그 이상을 우리가 받아오고 그것이 직접 주민들의 손에 의해서 뭔가 이루어질 때 희망이 보인다라는 걸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주민자치회 빨리 정비하셔야 돼요.
그 이제 타운홀 미팅 얘기했으니까 어제 중리동이죠 주민자치회장이 와가지고 통장협의회 회장이 와가지고 전부 다 갖고 와가지고 쭉 얘기하는 거 전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건 본인 생각에 의해서 적은 거예요. 타운홀 미팅 그렇게 하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각 통의 통장들이 아니든 주민들이 다 나와서 우리 지역에 몇 통에 내가 통장인데 어디 가보니까 그 화장실에 문제가 있어 냄새가 나니 그 공원을 어떻게 바꿔달라든지 이렇게 얘기가 돼야지. 그냥 통장이 전체 50여 통 되는거 다 본인이 적어서 본인이 뭐 하는 거냐 이렇게 타운홀 미팅 하셔서는 안된다. 다시 주지해 주셔야 돼요. 그 동장이 그렇게 안 했다라고 해도 우리 자치행정국에서 공문을 내려서 하든지 전화로 하든 그렇게 못하게 미리 말씀해 주시고 사람이 없는 데서는 적게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장소가 작은데도 아닌데 그 사람 몇 명만 모아놓고 타운홀 미팅에 의미가 없다. 보여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혹서기 노인 일자리하고 이거 관련된 거 어르신들이죠. 저한테도 몇 번 얘기를 하신 거예요. 어디서 담당해요? 그 시간을 새벽시간으로 당겨서 시원할 때 그다음에 교통이 안전 이거 할 때 시간을 조금은 시간을 한 시간 줄여서 아침에 시켰다가 하시던 이게 날 뜨거운데 그 시간 지키려고 열사병 큰일 납니다. 시간 조절을 반드시 하셔가지고 뜨거운데 안 계시게 분명히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조정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경제환경국에 그 쓰레기봉투 50L씩 업소별로 이렇게 주는 게 우리 예산입니까?
기금입니다. 식품진흥기금으로 주고 있습니다.
기금으로 주는 것도 우리 예산이네요 결국은? 요식업 조합에서는 그러면 안 줍니까? 위생과
예 그 요식업 조합에서는 별도로 지급하는 건 없습니다.
요식업 조합에서 우리 외식업을 하신 분들한테 얼마씩 회비 받습니까?
자체 그 조합 실정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는데 지금 1인당 한 4, 5만 원 받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자치 뭐라고요?
자체로 그 운영하기 때문에요.
자체 운영하는 게 거기서 하니까 그냥 5만 원씩 받아 가도 괜찮다는 얘기입니까? 그런 얘기예요? 왜 제가 이 얘기를 하냐면 요식업 조합에 있는 그 식당의 주인들이 그 불만을 저희한테 얘기합니다. 한 달에 요식업 조합에서 5만 원을 회비로 받아 간답니다. 근데 해주는 것이 단 하나도 없다. 전에는 쓰레기봉투라도 줬었는데 왜 안 주는지 모르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우리는 그냥 요식업 조합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행동이니까 구청에서 가만히 있어 그러면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논리하고 똑같은 얘기예요 그분들의 권익을 위해서 만들어진 요식업 조합이라고 하였고 우리 구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행정 부서인 구청에서 얘기할 수 있고 잘못된 거에 대한 지적도 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여기 쓰레기봉투 50L짜리 지금 기금에서 주고 있는데요 요식업 조합에서는 왜 줬던 것을 끊은 지금 주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위생과에서는 그냥 가만히 지켜만 봐야 되는 거예요. 이거 문제 있는 겁니다. 모든 재단법이 있는 사단법인 있는 무슨 자기들의 권익을 위해서 하더라도 우리 구민들을 상대로 해서 하는 거라고 하면 분명히 그거에 대한 말을 해야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못됐으면 잘못됐다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하지 말라 이렇게 얘기해야 되는 게 정당한거 아니에요? 그 부분 다시 한번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저 도시녹지국 재개발 재건축에 한 사업이 있잖아요. 제가 재개발 재건축에 기구 조직개편할 때 생각을 하고 예를 들어서 한 공무원이 다 하지를 못하잖아 그죠? 그래서 우선 TF팀 밑에다가 무슨 위원회를 했을 때 위원회를 만들었을 때 퇴직했던 공직자도 좋고 그거에 전문가들을 좀 해놓고 예를 들어 A라는 공무원 퇴직자가 그 자리에 와있어. 그러면 그분이 그 전문가야 그러면 그 전문가한테 그 뭐야 저 1번 아파트, 2번 아파트, 3번 아파트 세 개의 지구가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뭐 대화 1,2,3,4 있어 여기 대화동 것만 이렇게 딱 넘겨주면 뭐 실명제 같은 그런 걸 한번 도입해 보면 어떨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대화동에 지금 재개발 재건축을 하고 있는데 그 거기 4개만 우리가 그 사람을 뽑아가지고 썼을 때 거기에만 전담해. 그 조합에 사무국장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좀 밀접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없는가 하는 얘기예요. 이게 어제도 느꼈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 조례 사항인거 같은데 도시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된다는 준비 위원회를 할 때 미리 대덕구를 이렇게 구청으로 신고를 한다든가 이렇게 하고서 진행할 수 있는 방안도 있어야 우리가 개입할 수 있잖아요. 저희가 개입할 수 있는 그 시기가 저희한테 이제 그 처음 신청할 때 그때만 되니까
그때는 저기잖아 그 60%, 65% 동의서를 받고 징수가 됐을 때 할 수 있는 거죠
법적인 사항이 그건데요. 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전에 이제 그런 거를 생각하고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움직임이 있을 때 저희가 교육을 할 수 있는 그 계획을 만들어보려고 하는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요 선비 1지구를 하나 예를 들어 볼게요. 그 조합장이 엊그제도 면담을 했습니다. 정비업체에서 들어와서 자기네들이 조합장을 하라고 해서 한 거예요. 했는데 일정 기간 동안 사업을 했잖아요. 사업을 해서 징수를 했어 그래서 추진위로 갔어요. 거기까지 가지니까 지금까지 쓴 거에 대한 정산은 이사회에서 방망이를 두들여야 되잖아. 근데 그전에 있던 이사장이 그만둬 버렸어. 계약도 없어. 어떤 계약도 없이 돈을 다 쓰고 해가지고 도시계획 심의 거기서 이제 가니까 의결을 해서 정리를 해야 되잖아. 그래서 조합장을 하나 바꿨어. 이 사람은 겁이 나지. 그 막대한 돈을 두들겨줘야 되니까. 그래서 나는 하지를 못했다.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요 급여 받은 거 있어요? 급여 한 푼도 안 받았어요. 다음에 그분들한테 뭐 작은 돈이라도 받은 거 있어요? 맹세코 안 받았는데 회의 끝나고 밥은 먹었습니다. 밥은 뭐 먹었어요? 일반적인 백반 먹었습니다. 괜찮습니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지금은 선비 1지구가 그렇게 많은 돈에 대한 방망이를 두들겨줄 수 있는 위원장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금 교류하고 있는 상태예요. 이게 행정적으로 우리가 미리 챙겼으면 그 조합장한테 이런 이런 일을 할 때는 계약이 필요합니다 계약을 하셨으면 됩니다. 이렇게 어드바이스도 해주고 그 사무국장의 역할이 필요했다. 근데 그런 걸 못함에 따라가지고 지금의 그런 작금의 사태를 만들었다고 보여지거든요.
이제 추진 위원회가 구성되기 전에 상당히 조심스러운 문제입니다. 사실 저희가 개입을 했을 때는 어느 단체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는지 만약에 거기하고 했는데 항상 반대편은 있기 마련이거든요. 저희가 나름대로 해 줬는데 다른 쪽의 어떤 단체에서는 왜 그쪽에다만 해주고 우린 안 해주냐
한 개 사업에 대해서도 그렇게 개념을 갖고 가면 전혀 개입을 못하는 거고 어떤 거냐면 주민총회를 거기도 이제 입주자들 총회를 해요. 우리가 동에 그거 신고했어. 송촌동 1지구가 그렇게 총회를 한다고 해서 동에서 고지도 했어. 동장에. 그래서 몇 번에 거쳐서 우리 구에서도 알았어. 공무원이 알았다고. 근데 그 깊숙한 내용은 모른 거죠. 송촌 1지구가 미리 그렇게 되는 것을 동에서도 알았어요. 동에서 얘기하죠. 와가지고 우리 총회 이렇게 합니다. 주민총회 한다고 했어요. 근데 지금 과장님 그때 있었죠?
제가 있을 때는요 주민총회 관련해서 현수막은 봤는데 저한테 와서 하겠다는 말씀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한테 동향보고 하잖아
그 현수막이나 그런 거 보고 나서 내가 2년 전인가 3년 전에 그거 할 때 거기를 인사를 가려고 했는데 못 오게 하더라고. 그리고 동에서 그때 김태훈 동장이 동장 시절에 거기 참석했던 거야. 그러면 지금까지 관리를 우리가 못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거는 좀 민감한 사항이라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주민총회 한다고 플래카드 붙였다고 해서 저희가 거기를 개입하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거기 참석을 안 합니다.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갈게요. 이렇게 됐을 때 우리가 교육이래도 뭐해가지고 그 통장님들이나 이렇게 있을 때 기본적인 재개발 재건축은 이렇습니다라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그 사업주에 대해서 우리가 이익을 못하게 되는 건 아닌데 그래도 투명하게 가야 됩니다 라고 하는 대덕구의 방침은 여기서 이렇게 안되면 안됩니다라고 하는 도시정비업체나 도시설계업체 이런 데다가 대덕구에서 재개발 재건축을 하려면 이렇게 투명하게 아니면 못한다라고 해줘야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전반적인 평등하게 하는 그런 교육을 나름 대로 준비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지금 그런 데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재개발 재건축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그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해결은 결국은 투명하게 하지 않으면 그 문제가 된다. 그리고 미리 대덕구에 와서 우리가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동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보고를 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이렇게 해서 조합에서 총회가 있습니다 해서 본청에 있는 도시 재개발 재건축하는 데에 서로 연결이 돼서 커뮤니티가 돼서 지금의 사태가 좀 안 나오게 만들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거 한번 전폭적으로 다시 전체를 다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 얘기를 해야 되는데요. 우리 행정복지센터 한 번 동장님들 우리 행정복지센터에 물이 샌다. 한번 손들어보세요. 물 샌다. 아니 크게 들어요. 저 안 보여. 하나 둘 그냥 전부 안 새는 데가 손들어요 그러면. 물 안 새는데 예 오정동하고 아니 중리동하고 어디예요? 법1동 그 두 군데만 안 새고. 대화동도 지하 물새요. 대화동도 지하 물새요. 비래동은 어디가 새요?
방수공사를 했는데요 2층 회의실 한쪽 면이 지금 새고 있어서 제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기 이게 우리 대덕구 현재 현실이에요. 동사무소별로 그러니까 행정복지센터 별로 물이 안 새는 데가 없어요. 그냥 가만히만 지켜만 보고 그냥 있어서는 안되잖아요.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지금 물 새는 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예산을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세워야죠 그죠. 근데 그렇게 않고도 임기응변으로 물을 안 새게 하는 보수공사래도 해야 되겠다가 저의 생각이에요. 그 지금 행정복지센터에 계속 이렇게 가보니까 물이 새 가지고 외벽에서 오래 돼가지고 방수 페인트나 이런 게 깨져가지고 물새는데가 대부분이에요 다. 새로 지은 데는 공사가 부실로 해가지고 지금 현재 물이 새는 데 있고 저기 아까 여기 보니까 어디예요? 물이 샌다고 하는 그 우리 저 신탄진동 석봉동 거기 지은지 얼마나 됐어요 사무실
신탄진동이 24년도 10월 중 준공됐습니다.
24년 10월 그러면 하자 보증기간 살아있나요? 방수 부분 3년이잖아요. 그리고 석봉동은 언제 지었어요?
24년 6월에 사용승인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거기도 방수 살아있네요.
예 2월까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방수 부분
그래요. 그거 저기 통보하고 법적으로 조치하세요. 샘플로 해가지고 두 개 해가지고 완전히 방수 잡을 때까지 걸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하자보증 이행증권이 이렇게 쓰여지는 겁니다 라고 해서 확실하게 표본을 만들어놓으세요. 그리고 각 동에 지금 물 새는 거 있잖아요. 그거 내년도 예산에도 반영을 해보게 올리고 임기응변으로 우선은 주민들이 피해 없게 거기서 주민들의 피해는 본인들의 무슨 행사하잖아요. 노래교실 요가교실 이런 거 하는데 호흡기 질환이나 문제없게 해주는 것도 의무다 생각해서 임기응변 해 줄 수 있는 건 완벽하게 지금 해주세요. 내가 왜 그 얘기를 하는지 그 얘기 나올 줄 알았어요. 근데 동에는 그렇게 할 사람들이 없어요.
매번 반복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옥상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낙엽이 이런 것도 있는데 홈통이 막히거나 이래서 역류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동사무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한테 요청하면 저희들이 현장에 방문해서 어떤 부분이 정확히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진단을 해 드리고 방법도 제시를 해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각 동에 문제 되는 부분 중에 우리는 그 동에 그분들이 우리 행정복지센터를 가면 동장님들이 어떤 거를 갖고 있느냐면 할 줄을 몰라 그래 가지고 예산만 세워서 이거 공사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서 그런 조치들을 안 하더라. 한 가지 예를 드릴게요. 목상동에 갔더니 외벽에서 물이 타고 들어가요. 근데 그걸 예산 세워가지고 뭐를 이렇게 하기가 시간이 걸릴 거 아니야. 그러면 외벽을 그 인부 사가지고 그라인더를 해서 깎아내고 실질적으로 거기다가 다시 방수제 해서 도포를 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냐 동에서는 이거 오래된 건물이니까 이거 예산을 세워가지고 내년에 예산을 반영해서 해야지. 이렇게 크게 생각하더라. 그래서 그 지금의 그런 요청이 들어오고 그 예산을 갖다 쓰되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지금 우리 동 행정복지센터도 그게 가능하니 전부다 가서 점검을 하고 예산을 그렇게 안 써도 될 때는 그렇게 마감을 해주고 그다음에 예산을 내년에 세워서 해야될 때는 하고 그리고 지금의 새로 신축된 건물에 하자가 발생한 건 하자보증 이행증권 법에 집행을 해서라도 반드시 해라 하는 게 제 지시사항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대덕구에 그 안전교통국장님 이게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대덕구에 평상이나 이렇게 펴서 계곡의 물에서 불법으로 영업하는 데가 있습니까?
공식적으로는 없고요
비공식적으로는?
공식적으로 비공식적으로도 물이 있는 계곡이 없으니까요.
네 건설과장님
네 지금 소관부서가 이제 건설과하고 뭐 농생명과하고 세 군데가 있는데요. 저희가 파악한 거는 영업하는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지장물들도 거의 제내지에 있어가지고 유수의 흐름이 있는 거는 크게 없는 걸로 좀
알겠습니다. 그 다행이네요. 우리는 내가 볼 때는 대덕구에 그런 유원지가 내 머릿속에 없어서 옛날에 신탄진에 그 다리 밑에 있었는데 지금 싹 없어진 걸로 알고 있고 해서 물어본 겁니다. 그래요 제가 드릴 말씀은 다 드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안전입니다. 그 어르신들 일사병이나 그리고 지금 국지성 호우가 계속 오고 있는데요 그거에 대비를 철저하게 하시는 길이 지금의 가장 좋은 길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이제 준비하시고 그렇게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저 8월 1일 날 우리가 개장한다고 했나요? 예 그거 차질 없게 하시고. 그리고 그 플래카드도 좀 미리 붙이셔서 그분들한테 충분히 설명해서 충분히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부구청장님 하세요.
예 청장님 지금 말씀하셨는데요. 이번 주도 계속 국지성 호우가 예보돼있거든요. 그래서 동장님들한테 부탁드리는데요 지난주까지 주말에 폭염이다 집중호우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 그 상습 침수되는 저지대 그다음에 맨홀 그다음에 도로 주변에 하수구가 지금 많이 막혀가지고 또 비 오면 일부 물이 고이는 지역이 있거든요 이런 데는 동 순찰 좀 강화하셔가지고 정비하실 수 있는 데는 좀 정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구의회 구성이 지금 늦어지고 있는데요. 그 민간위탁 동의안 같은 경우 이제 민간위탁 기간이 종료가 가까워지면서 동의안 처리가 기간이 좀 급박한 게 있으니까 이런 것들은 의원님들 나오시는 대로 가서 일단 사전 설명을 좀 드리고 상황이 이렇습니다 하고 말씀을 좀 드리셔가지고 의회가 개원이 되면 바로 처리될 수 있도록 사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제 업무보고 들어온 것 중에 대덕세무서 신설안이 지금 조직은 행안부 통과를 승인이 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8월 25일쯤 당정협의회 일정을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자치행정과에서는 대덕세무서 신설 관련해가지고 그 세정과하고 같이 동향 파악 좀 계속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만약에 올해 예산이 세워져서 내년부터 개원을 한다고 하면 개설을 한다고 하면 어디에다 해야 되는데 임시 세무서 자리 뭐 지금 지난번에 우리 미래전략국장님한테 물어봤더니 대화동에 있는 지식산업센터를 제안했던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것들 그 당정협의희때 제가 국회의원님한테 보고드려가지고 우리 대덕세무서 신설안이 통과됐는데 우리 지역 내에 신설이 돼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 사전 대비해서 꼭 우리 대덕구 내에 신설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