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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대덕의 공정 · 생태관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관광두레

우리 이웃과 함께 시작하는 관광 창업

관광두레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결성한 관광 사업체를 보다 내실 있고, 지속가능한 사업체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 컨설팅, 교육 등 소프트웨어 지원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 사업은 현재까지
47개 지역 190개 주민사업체가 창업과 경영개선을 위한 멘토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대덕구는 2019년 제7기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되어 생태문화 아름드리, 길愛, 아주맑은마을 3곳의 주민사업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태문화 아름드리 (생태체험)

대덕구에서 활동하던 생태해설사들이 뜻을 모은 마을 공동체입니다. 대청호를 찾아오는 철새들과 멸종위기종 새들을 관찰하고, 알아가면서 우리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맑은마을 (생태체험)

대청호가 바라보이는‘두메마을’의 갈색지붕 집 아래에서는 그림을 그리고, 그 옆집의 파란 지붕 아래에서는 향토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두메 마을 주민들이 가꾼 멋과 맛과 품을 아주맑은마을이라는 주민 공동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길愛 (관광기념품)

대덕구의 사계절을 알릴 수 있는 캐릭터를 개발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제작하는 공예가들이 모인 주민사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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