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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중리행복 벼룩시장’가을맞이 새 단장해 내달 2일 개장
대덕구‘중리행복 벼룩시장’가을맞이 새 단장해 내달 2일 개장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과 다문화가정,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 참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자원절약과 나눔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중리행복 벼룩시장’을 가을맞이 새 단장해 내달 2일 다시 개장한다.

[사진자료 : 상반기 ‘중리행복 벼룩시장’ 개장 모습]

29일 구에 따르면 내달 2일 개장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대덕구민의 날(9. 30), 추석 연휴(10. 7)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리동 주민센터 앞에서부터 만남공원까지 ‘중리행복의 길’ 구간에서 열리며 벼룩시장이 열리는 날에는 ‘차없는 거리’ 가 운영된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150개의 판매부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음악, 연극, 무용 등 매회 공연마당이 다채롭게 펼쳐져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사회적 관심이 높은 청년 창업 및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특별부스를 운영해 청년 및 대학생들의 다양한 창업 아이템 부스와 재능기부 부스를 통해 창업 준비 중인 청년에게는 경험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해 자신감을 주고 보는 이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문화가정 및 평생학습 동아리 등 문화체험, 대학생 동아리활동, 생활안전 심폐소생술, 전통공예, 일자리 안내상담, 자매도시 홍보 코너, 재활용 체험 코너 등 각계 각층의 참여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젊음의 아이디어와 활력이 넘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올해로 5년째인 중리행복 벼룩시장이 중부권 최대의 재활용 나눔장터로 자리 잡은 것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에 부응해서 청년 특별부스 개설 등 다양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만큼 온가족이 참여해 즐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자원 재활용도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참여 대상은 영업목적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의류나 도서류, 가방, 장난감 등 다시 쓸 수 있는 물건이면 판매가 가능하다.

다만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새 상품이나 변질의 우려가 있는 각종 식품류, 고가품 물건들은 중리행복 벼룩시장의 행사 취지상 판매가 불가능하다.

판매부스 신청은 대덕구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를 통하거나 벼룩시장이 열리는 당일 벼룩시장 현장에서도 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덕구 청소위생과(☎042-608-6843)로 하면 된다.

한편 중리행복 벼룩시장은 2013년 9월 첫 개장을 시작으로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돼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66회에 걸쳐 43만 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의 판매와 교환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이에 따른 자율기부금도 3300만원에 달해 전액 불우 이웃 돕기에 사용되는 등 중부권 최대의 대표 나눔장터로 자리 잡았다.
첨부파일
2. 대덕구, 행복과 나눔의‘중리행복 벼룩시장’내달 2일 개장 .hwp (43KB)     
2. 대덕구, 행복과 나눔의‘중리행복 벼룩시장’내달 2일 개장(1).jpg (550.6KB)     
2. 대덕구, 행복과 나눔의‘중리행복 벼룩시장’내달 2일 개장(2).jpg (503.9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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